요양보호사 상담소 3주만에 219명 가입, 천명,만명,백만명으로 가즈아!

관리자 | 입력 : 2018/02/23 [07:54]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의 부설기관인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를 지난 3일 만든 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재 217명의 멤버 수를 기록해 조만간 1,000명, 만명, 백만명을 바라 볼 수 있는 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담소장을 겸임 하고있는 이길원위원장은 가족요양보호사가 되기 위해 지난해 5월 이천간호학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공부하면서 열악한 요양보호사의 현실을 직시하고, 7월 시험의 합격통지를 8월 말에 받고, 9월 4일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을 결성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는 지난 3일 만들었는데, 이길원소장이 숭실대학원노동법석사, 강원대학원 노동법박사과정 수료 및 기독노조의 경험을 살려, 24시간 내 답변을 한다고 약속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1일 접촉사 수가 전체멤버의 80%에 이르러 그 충성도가 다른 밴드와는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것, 이는 그 만큼,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다는 반증이기도하다.

 

 https://www.band.us/rokcmu 에서 요양보호사 상담소를 볼 수 있고, 멤버로 가입할 수 있다.

▲  달랑목사가 운영하는 요양보호사 상담소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3주만에 217명의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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