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내달부터 인터넷 발급

관리자 | 입력 : 2017/10/01 [21:32]

  요양보호사와 이·미용사, 공인중개사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격증 8종을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르면 다음달 중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격·면허증을 인터넷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인터넷으로 자격증 발급이 가능해진 분야는 요양보호사, 안마사, 장례지도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가축인공수정사, 이·미용사, 조리사 등 총 8종이다.


 앞으로 해당 자격증을 발급 또는 재발급 받으려면 '정부24'(www.gov.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수령 또한 정부24에서 가능하다.
 
 김일재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조치는 지난해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취급민원으로 지정해 전국 시·군·구 민원 창구에서 팩스 사본으로 발급 받을 수 있는 생활자격·면허증 발급 혜택을 한층 확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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