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노조총회 전국을 하나로 묶어

3인의 조합원이 총회 이길원발기위 대표가 위원장에 확실시 돼

관리자 | 입력 : 2017/09/10 [17:07]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11일 11시 노조설립총회를 개최하여 일단 노조깃발은 꽂을 것으로 보인다.  이길원발기위원회 대표는 경기도에 2인, 인천광역시에 1인이 가입함으로서 전국을 하나로 묶는 요양보호사산별노동조합이 된다.

 

노동조합이 단위 사업장 중심의 기업별노조로 할 것인지, 전국을 하나로 묶는 산별로 한 것인지는 전적으로 노동조합의 자율사항이며, 노조원 수의 최소단위는 2인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작은 수이지만, 출발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에 가입한 조합원 같이 올 1명 등 더 참여할 조합원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대한민국요양보호사 노동조합을 주도적으로 설립하는 이길원발기위원 대표가 위원장에 당선될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이길원발기위원대표가 위원장에 당선되면, 곧 바로 조합원 가입운동에 돌입하여 각 지역본부장, 지부장, 지회장 등을 임명하여 조직을 정비하겠다고 밝혀 향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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