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을행복요양원 건강보험공단에서 조사 중

사측은 CCTV목적외 사용으로 고소하고, 노동자들도 대응할 듯

관리자 | 입력 : 2021/01/14 [09:34]

 긍을행복요양원의 근로자 4인의 해고(사측은 계약종료라 주장)하면서 촉발된 노동사건은 노동사건을 떠나 형사사건으로 번져 일파만파가 되고 있다.

 

13일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진정 투서에 의해 긍을행복요양원을 조사하고 있고, 긍을행복요양원은 CCTV 목적외 사용 혐의로 양평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그 파장이 어디가지 갈지 예측할 수 없다.

 

긍을요양원장은 새우젓은 가져간 것이 아니라, 냉동실에 보관하기 위해 옮겨 놓은 것에 불과하다며 크게 벌 될 것이 없다며, 벌이 된다면 벌을 받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2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