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앤기독노동조합 인터넷 신문 등록한다

인터넷 신문의 대표는 기독노조 엄태근목사가 맡고, 기자 2인 채용

관리자 | 입력 : 2021/01/07 [11:19]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위원장 이길원목사와 기독노동조합 위원장 엄태근목사는 함께 노조홈페이지를 운영하기로 한 이후 인터넷신문에 등록하기로 했다.

 

인터넷 신문의 대표는 기독노동조합의 엄태근목사가 맡기로 하고, 기자는 2인을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문사명은 요양앤기독노동신문이 유력한 가운데, 좀 더 생각해 보기로 했다. 좋은 이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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