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실버홈에서 휴게 시간에 밖에 나가겠다

휴게시간 명시의무 위반, 휴게시간을 알려 달라 통보 휴게의 자유 향유

관리자 | 입력 : 2021/01/07 [09:53]

대한민국요양보호사 이길원 위원장은 7일 오전 9시 45분경 삼성실버홈의 시설장(복지사)의 단체교섭에 대한 문의에 비대면 화상회의도 가능하고, 합의 하여 기일 변경 및 시간도 조정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고, 취업규칙을 팩스로 보내달라는 요청하였다.

 

이어서 박요양보호사가 10일까지 연차유급휴가를 끝내고, 11일 출근하게 되면 18시 부터 09시까지 사이에 5시간 휴게시간이 있는데, 근로계약서에 명시가 아니 돼 있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은 별도로 휴게시간을 명시해 달라고 하면서, 명시해 주지 아니하면 늘 근무일지에 기록하고 있는대로, 24시 부터 05시까지를 휴게시간으로 간주하고 24시에 요양원 밖으로 나걸 것인즉 입소 어르신이 방치 아니되도록 조치 할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더욱, 만일 아무 조치가 없으면 112에 노인 방치로 신고하겠다고 해 삼성실버홈은 7시간 박요양보호사 휴게시간에 근무자를 배치해야 한다.  결국, 박요양보호사의 휴게시간은 근무시간이고, 야간시간이기에 1.5배의 임금을 지급해야하는데, 휴게시간이라는 미명하에 밤에 15시간을 근무하면서도 휴게시간 때문에 야간수당도 못받는 어처구니 없는 악질적인 근로계약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2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