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을행복요양원에서 나를 포함 3인 짤렸다

자신의 비리를 숨기기 위한 술수로 계약종료를 내세웠을 뿐, 억울해

김연금 | 입력 : 2021/01/05 [19:30]

긍을행복요양원 모 원장은 2020년 12월 23일에 나를 포함한 요양보호사 등 4인에 대하여 2020년 12월 31일자 계약종료를 통보했는데, 1인을 제외한 나를 포함하여 3인의 직원은 긍을행복요양원의 직장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됐다.

 

모 요양보호사도 4월 30일까지만 보장 받아 결국 다 쫒겨나는 신세가 됐다. 하지만, 최근 긍을행복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식사용 식품인 겨란 한판 몰래 가지고 나가는 동영상 및 새우젓 한 박스는 식당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버젓이 가지고 나간 것에 대하여 절도 혐의 아닌가 의혹을 보도했는데, 긍을행복요양원장은 기사를 내려 달라고 했다.

 

나(김연금 익명)를 비롯한 해고 노동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했지만, 최근 가입한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이 아직은 아니라고 말려서 미루고 있다.

 

이위원장의 말리는 이유는 복직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카드를 감정적으로 사용해서는 아니된다고 했는데 무슨 뜻인지 나는 알수가 없다.

 

사실확인차 전화를 노조에서 긍을요양원장에게 했는데, 새우젓은 냉동창고에 보관하려고 가지고 나간 것이고, 계란은 직원들과 나눠 먹었지만, 식품 조달하는 이에게 더 넣으라고 하여 원장이 개인 돈을 냈다고 주장하면서, 죄가 되면 벌을 받겠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동영상이 공개되자 이를 모면하기 위하여 식품조달 업자 얘기를 하고 있지만, 요양원 납품에 개인 품목을 같이 들어 오게 하였다는 자체가 잘 못이며, 일종에 전형적이 물타기이다. 또한,  이와 비슷한 절도 혐의의 동영상은 수도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존재하여 긍을행복요양원장의 행태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고, 하루에 하나씩 계속 공개해 어떻게 변명을 하는지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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