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을행복요양원 상대 부당해고구제신청(2)

근로자 계약갱신 기대권에 의한 신청 및 요양원의 원직 복직 투쟁

관리자 | 입력 : 2020/12/26 [10:00]

 6일전 2020.12.31. 계약종료를 통보 당해 황당해하는 궁을요양원의 요양보호사 등 4인은 근로자 계약갱신 기대권에 의한 부당해고구제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1년 이상 근무한 요양보호사가 있는가 하면 6개월 3개월 단위 근로계약기간을 정했으나 모두가 2020.12.31.이 종료라며 근로계약 종료를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구제신청을 낼 것으로 내고, 1인 시위 등 규탄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당해고구제신청서가 접수되면 접수 통지서가 근로자에게 통지되고, 1개월 후 경기지방노동위워노히의  심판위원회에서 심리해 판정하여 판정결과는 우편으로 통지돼 인용될 경우 3개월이 걸리고, 그 기간 동안의 손해배상성격의 임금 상당액을 받게되는데, 이 때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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