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일 못미치는 근로계약기간 왜,일까?

2020.1.2.부터 12. 31.까지 근로계약기간 종료되면 300만원 상당 손해

관리자 | 입력 : 2020/12/24 [09:34]

 구미소재 9인시설의 사측과 모요양보호사가 2020년 초에 맺은 근로계약서인데, 근로계약기간이  2020. 1. 2. 부터 12. 31. 까지 이다.

 

이렇게 되면, 근로계약종료를 이유로 해지하면 퇴직금 및 연차유급휴가 15일이 발생 조차 아니 돼, 300만원의 임금 상당액을 떼이는 결과가 되는데, 이미 작성된 근로계약서에 빨리 날인하라고 해서 보지도 못하고 날인한 결과여서 자신을 고발하는 자책기사를 게재하겠다고 했다.

 

  © 3개월의 수습기간을 명시하면 최저임금의 10%를 삭감할 수 있어 월 20만원 상당 손해

 위와 같은 1년 미만의 근로계약기간을 정해 놓고 날인을 요구하면 안 한다고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부하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하기 위해 실습도 했기에 국가 자격증을 받은 요양보호사에게 또 수습기간이 필요하다면 안 하겠다고 하면 붙들게 돼 있는데, 안 붙들면 그냥 나오는 것이 전체 요양보호사를 위해 유익한 일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2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