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요양원 3개월씩, 1년을 1개월 앞두고 종료

퇴직금 및 연차유급휴가미사용 수당 350만원 편법 갈취 의혹

관리자 | 입력 : 2020/12/14 [18:12]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 위원장은 인천의 모 요양원에서 2020.2.9. 입사한 김모 요양보호사와 근로계약서을 체결하면서 2020.5.8.까지 첫번째 근로계약서를 체결했다.  김모 요양보호사는 3개월의 계약기간이 의아했지만, 수습기간인가 보다 하였는데, 근로계약서에는 3개월이 아무 얘기 없이 지나면 묵시의 자동계약이 있다는 문구도 있었다고 한다.

 

두번째 근로계약서는 2020. 10. 1. 맺었는데, 2020. 12.31.이 종료인 2개월 짜리 계약기간을 정한 근로계약서 였고, 다시 계약하면 된다는 말을 원장이 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요양원장은 근로계약이 이달 31일로 종료된다고 했다고 한다.  1년이 1개월 9일 남겨 놓은 시점에서 퇴직금 및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을 안 주려는 악덕 사용자의 꼼수라는 피난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요양시설 앞에서 규탄집회 할 계획인 것을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부당해고구제신청 및 요양시설과 원장의 실명을 공개하는 고발뉴스를 본지에 투고하겠다고 밝혀 그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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