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보사노조, 기독노조와 연대 기사 공유키로

기독노동조합 엄태근위원장과 대한민국요양보호사 이길원위원장 연대

관리자 | 입력 : 2020/11/10 [09:17]

 최근 기독노동조합 엄태근목사와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목사가 연대하기로 하면서, 노조홈페이지의 명칭을 "요양보호사&기독노동조합"으로 변경해 기사를 공유하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이길원목사는 기독노조 최초 설립자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속의 엄태근목사는 제2대 위원장인데 페이스북을 통해 <부교역자 인권찾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로 부터 해고돼 해고무효소송을 제기했지만 근로자성을 인정하지 아니해 투쟁하다가 기독노조 제2대 위원장이 됐고,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과 연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신문으로 정식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홈페이지를 개선하기로 했으며, 기독노조 및 요양보호사노조의 노조원, 독자들의 제보기사를 제보 노조원 이름으로 게재할 수 있도록 해 독자들이 시민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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