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목사,이길원목사 만든 기독노조이끈다

엄태근 부목사, 부목사 및 전도사 등 교회 근로자를 권익을 위해 나섰다

관리자 | 입력 : 2020/08/21 [17:28]

 세종시 모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해고 된 엄태근목사가 최근 대법원에서 해고무효소송에서 최종 패소 한 후, 교회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최초로 전국교회노동조합을 2004년에 설립해 활동했던 이길원목사를 만나,  크리스찬 유니온(기독노동조합)을 맡아 이끌기로 했다.

 

아래 도메인은 엄태근부목사의 한겨레 신문 기사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9581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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