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원위원장,휴게시간제한 청와대국민청원

24시간 운영 요양원, 근로시간 16시간만 인정, 남어지 8시간은 휴게시간

관리자 | 입력 : 2019/08/30 [19:07]

 

2019년 9월 요양원 요양보호사의 퐁당당(1일 24시간 요양원에서, 2일 48시간 요양원 밖에서)근무의 경우 240시간 요양원에 있는데(휴게시간포함) 같은 요양원의 간호조무사, 복지사 등 직원은 171시간(휴게시간 포함)만 요양원에 있게됩니다.

69시간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서도 요양보호사의 유급으로 인정되는 근무시간은 160시간이고, 같은 요양원의 직원 등은 174시간이네요. 이것은 추석연휴 때문이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9월은 요양보호사가 더 슬픈이유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속담이 요양보호사 노동현장 자연스러운 일이 돼 가고 있습니다.

24시간 돌아가는 요양원에서 16시간만 근로시간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2인이 8시간 근무하고, 남은 8시간은 휴게가 감당하고 있는 셈으로 전국의 요양원은 휴게라는 이름의 근로자가 근로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동착취의 수단으로 전락한 휴게시간 "1시간 이상"의 이상을 무한대로 해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1시간 이상, 2시간 이하"로 제한해 주세요.

아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20만이 동의하면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36pXYd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2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