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원위원장, 메밀전문점 쉐프되다

관리자 | 입력 : 2019/03/19 [09:23]

 메밀막국수 마니아였던 이길원위원장은 5년전 서안메밀집 개업당시 특별한 맛에 반해 사업이 잘될 것인가를 걱정하는 사장내외에게 분점을 달라고 제의해, 사장은 "이 사업이 잘될까를 걱정하고 있는데 잘돼서 분점을 내게 되면 당연히 제1순위로 드리죠"라는 약속을 받았고, 5년 후 분점 10번째로 내게 됐는데 전국의 분점들이 다 잘되고 있는데 그 비결은 맛이라고 이위원장은 말했다.

 

사장에게 형님으로 통하는 이위원장은 각별한 사이의 지인으로 10%의 손님을 떼어 드린다는 마음으로 본점에서 가까운 송내역 근처 석천로13 광명빌딩 1층 70폄 72석 규모의 작지 아니한 식당을 25일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왔다. 노조원들의 방문해 응원 바란다.

 

이위원장은 오후3시까지 쉐프로 근무하고, 그 댓가로 얻은 식당내 노조사무실에서 방문하는 노조원들과 무료 상담을 하는 등 투잡의 일을 하게 돼 더 바쁘게 됐지만,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5년전 부터 주의 깊게 배우고 막바지 쉐프수업 중이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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