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원장 아내, 37년 교직명예퇴직하고 개업

이길원위원장은 개업하는 아내를 돕는 조건으로 노조사무실 얻었다.

관리자 | 입력 : 2019/03/13 [17:12]

 최근 이길원위원장의 안해가 초등학교 37년의 공직생활을 교감으로 명예퇴직하면서 퇴직금 및 명예퇴직금을 쏟아 부어, 아래 사진의 서안메밀집 상동점을 29일 예정으로 개업한다. 이위원장은 12시 부터 15시까지 바쁜 시간에 주방에서 쉐프로서 투잡을 갖기 위해 3년 동안 쉐프수업을 했다고 알려왔다.

 

약70평 규모 70석의 식당안에 별도로 상담실을 겸한 노조사무을 갖춰 15시 이후에는 찾아 오는 노조원 요양보호사들을 만나 면접 상담을 한다고 밝혔다. 부천시 석천로 13소재 서안메밀집 상동점은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7-8분 거리이고, 부천시외버스터미날 소풍에서도 멀지 아니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방의 노조원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서안메밀집 본점은 부천시 신흥로 103에 위치해 있고, 부천에서 5년 만에 부천의 메밀식당을 석권하고 전국에 10개 분점이 모두 성업 중에 있으며 서연희대표는 대박을 터트린 서안메밀집으로 인해 대한민국 신지식인 및 부천시 모범식당으로 연매출 20억원을 자랑하고 있다. "서안메밀집"으로 검색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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