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칭,공갈, 협박 이길원" 문자 보내와

이길원, 가람요양원장 김순자의 판단이 옳은지 고소해 보시죠?

관리자 | 입력 : 2018/04/13 [18:36]


위 사진 편지 겉 봉투는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낸 것인데, 가람요양원장인 김순자는 문자메세지로 아래 내용을 보내온 이유는 뭘까?

제목은 "기자사칭한 이길원 공기자사칭한 이길원 공갈 협박"이다.

 

이에 대한 기자의 답변이다. 

김순자원장님. 제가 기사를 쓸 때는 기자고요. 단체교섭을 할 때는 노조 위원장이지요. 오마이뉴스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 이게 사훈입니다. 오마이뉴스가 공갈, 협박, 사기, 친 건가요?

 

기사를 안쓰면서 기자라고 했다먼 사칭이 되겠지만 원장님 기사를 쓰면서 확인차, 반론권 보장차원에서 기자라고 한 게 겁박이 되셨나 보군요.

 

뭐가 제발이 저리다는게 그런 것은 아니시겠지요?

 

공기자 사칭.공갈 협박으로 고소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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