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지부장 요양원 냉동식품 먹고 탈 입원,

여주오렌지요양원측, 처음에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가 시인 해

관리자 | 입력 : 2018/04/02 [14:04]

 여주오렌지요양원에 요양보호사인 이영희 여주시지부장이 1일 요양원에서 냉동식품을 중탕하여 먹었다가 어지러움 증을 호소하며 새롬병원 5층에 입원했다. 이길원위원장은 즉각 여주시 보건소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여주시 보건소는 오렌지요양원에 사실을 확인하니 처음에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입원해 있는 이영희요양보호사와 통화후 여주오렌지요양원에 다시 전화하여 확인 할 결과 오렌지요양원은 처음입장과 달리 냉동식품을 중탕하여 먹었던 입소어르신은 구토 증세로 약을 복용했으며, 이것을 같이 먹었던 이영희요양보호사가 어지러움증 등 탈이 난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요양원은 먹던 음식을 다시 냉동 또는 냉장보관하여 되풀이하여 음식을 버리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요양원장에게 전화하니 전화는 받지않고, 중앙법인소장의 전화번호를 문자메세지로 보내왔다.

 

중앙법인소장에게 전화하여 확인하니 법관련외에는 알지못한다고 했다. 

 

이길원위원장이 보건소에 신고를 한 것은 이영희 요양보호사에게 산재보험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한 절차와 입증에 필요한 절차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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