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상담소 밴드, 개설 50일 506명

5월 13일 100일 되는 날까지 1,000 가입 목표, 추세 대로라면 가능

관리자 | 입력 : 2018/03/24 [09:38]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는 대한민국요양보호사 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이 2월 3일 개설하여 오늘로 꼭 50일째 되는 날인데, 현재 가입 멤버가 506명을 넘어서 하루평균 10명이상이 밴드에 가입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의 리더를 겸임하고 있은 이길원위원장은 100일째 되는 날이 5월 13일인데, 이 날까지 1,000멤버 가입을 위해 현재 멤버로 가담하고 있는 이들의 더 많은 초대활동, 표정짓기, 댓글,글올리기, 친절한 상담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가 매력이 있는 것은 노동법을 전공한(숭실대 석사, 강원대 박사과정수료) 이위원장이 밴드표지에 24시간 내 상담에 응하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고, 해박한 노동법 지식을 쉽게 설명하기에 요양보호사에게 맞춤 상담이 되고 있다.

 

90%이상의 멤버가 매일 접속하는가 하면, 자주 기회 있을 때마다 들어오고, 밴드에 들어오는 것이 일과인 요양보호사들이 같이 상담하면서 밴드의 그 충성도가 상상 이상이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가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의 가교 역할을 하고, 인터넷뉴스처럼 만든 노조 홈피가 짧은 글 밖에 쓸 수 없는 밴드의 약점을 보충하면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가 한달에 300멤버 고지를 점령하더니 500멤버도 50일만에 돌파하고 새롭게 세운 100일에 1,000멤버 달성도 어렵지 않게 달성되리라고 예측된다. 예측대로 되고,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1년 3,650멤버에 3년이면 1만명이 된다는 것인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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