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침이 좋다"에서 22일 07시 방영

이길원위원장 22초등 노조원 3명 2분 분량을 위해 4시간 넘게 녹화

관리자 | 입력 : 2018/03/22 [09:53]

  "요양원의 불법의료행위 관련" KBS 2TV 아침이 좋다 녹화에 21일 오후 6시부터 10시 20분까지 수고해 마침내 22일 방영이 됐는데, 이길원위원장 21초 등 노조원 3명이 2분 동안 방영됐다.

 

이길원위원장이 인터뷰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요양보호사들이 의료행위에 참여하지 아니함으로서 간호인력의 보충은 물론, 간호사들의 할 일과 요양보호사의 할 일을 구분 짓는 역할분담으로 요양보호사가 할 일이 아닌 불법의료행위 등 일을 줄이려는데 목적이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어떤 요양원은 간호사가 할 일인 의료행위를 간호사의 지시에 의하여 요양보호사가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에 간호사가 상급자인 듯한 착각이 고착화 된다며, 요양보호사는 간호사에 지시 받아 하는 직위가 아니라 각 각 역할이 분담되어야 하고, 요양시설에서 요양보호사는 주된 일이고, 간호인력이나 복지사는 요양보호사일을 도와주는 역할임을 강조하고 있다.

 

간호인력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행위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하도록 하여 요양보호사는 대상자 어르신에 더 집중하여  질 좋은 요양보호서비스가 돼야 된다고 말했다.   

 

아래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에서 22일 7시에 방영한 KBS 2TV 인터뷰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band.us/@rokcmu/band/6939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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