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침이 좋다"취재 22일 07시 방송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조 이길원위원장,요양보호사 3인 4시간 인터뷰

관리자 | 입력 : 2018/03/21 [19:40]

KBS 2TV "'아침이 좋다" 22일 07시에 방송되는 "요양보호사 불법의료행위"와 관련 2분 분량의 방송을 위해 20일 오후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은 노조원들과 함께 4시간의 취재에 기꺼이 응했다. 

 

담당PD의 질문"왜, 노조를 만들었는가?"

이위원장은 "가족요양보호사가 되기 위해 작년 5월 이천교육원에서 공부하면서 노동법을 전공한 제게는 휴게시간 등 열악한 노동환경이 엄청난 충격을 받고, 그 때 노조설립을 결심하고 7월 8일 시험치고, 8월31일 합격증받고, 9월2일 취업하고, 9월4일 총회설립공고, 11일 총회 14일 노조교부증 성남지청에서 받았는데, 요양보호사의 지위 및 노동조건의 향상이 설립 이유다.

 

KBS 2TV 아침이 좋다에 방송할 주제는 "요양보호사의 불법의료행위"이기에 이위원장은 간호인력을 상시 배치해야된다고 주장했고, 다른 3분의 요양보호사들도 나름 대로 자신들이 겪은 불법의료행위에 대하여 취재 했든데 어떻게 편집돼 방송이 될지 내일이 기다려진다.

 

 

▲ 젊은 PD가 다방 쌍화차가 나오자 신기한 듯 휴대폰 촬영을 하고 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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