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보험료율로 뗀 "내 월급"은 안녕한가?

요양시설에서 뗀 보험료율에서 요양보호사가 더냈다면 사기혐의

관리자 | 입력 : 2018/03/16 [06:54]

요양시설에서 벼룩이 간을 빼먹 듯이 요양보호사의 월급에서 뗀 각종 보험료를 요양보호사에게 더 부담시키는 방법으로 편취하는 일부 요양시설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아래 표를 보고 내 월급은 안녕한지 살펴봐야 하는 못 믿을 세상이 됐다. 대한민국요양보호사 노조로 연락하면 요양보호사는 안전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키로 했다.

 

요양시설이 속였다면 토해 내고 사과하라! 이 범죄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는다.

이와 관련하여 부천의 모요양시설에 전화 인터뷰 한 바, 그런일은 있을수 없고. 있었다면 계산 착오일 경우라고 답했다.

2018년 건강보험요율이 변경된다. 연금보험요율과 고용보험료율은 작년과 동일하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  201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보험료율은 건강보험료율은  7. 38%이다.  작년은 6.55%이다.

 

노동관련 각종 요율표

 

- 2018년도 -

 

건강보험요율(6.12% -> 6.24% 변경)

년 도

보 험 료 율

2016

보수월액 × 6.12%(3.06%)

2017

보수월액 × 6.12%(3.06%)

2018

보수월액 × 6.24%(3.12%)

 

 

2018년도 가입자부담 3,12(50)%, 사용자부담 3,12(50)%씩 각각 부담

노인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7.38%(사용자 7.38%,근로자 7.38%씩각각 부담, 2018년도분 적용)

 

연금보험요율 (작년과 동일)

년 도

보 험 료 율

2016

표준소득월액의 9%

2017

표준소득월액의 9%

2018

표준소득월액의 9%

 

2018년도 가입자부담 4.5(50)%, 사용자부담 4.5(50)%씩 각각 부담

 고용보험료율 산정기준 (작년과 동일)

사 업 별

보 험 료 율

산 정 기 준

실업급여

(공동 부담)

13/1,000(1.3%)

사용자 부담 6.5/1,000(0.65%)

근로자 부담 6.5/1,000(0.65%)

고용안정사업직업능력

개발사업

(사용자 부담)

2.5/1,000(0.25%)

상시근로자 150인 미만

4.5/1,000(0.45%)

상시근로자 150인 이상으로

우선지원 대상기업

6.5/1,000(0.65%)

상시근로자 1,000인 미만으로

우선지원 대상기업 제외업체

8.5/1,000(0.85%)

상시근로자 1,000인 이상

 

실업급여요율, 고용안정, 직업능력 전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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