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원장의 요양보호사상담소 심상치 않다

관리자 | 입력 : 2018/03/02 [06:43]

이길원위원장이 2월 3일 개설하여 리더가 된 요양보호사 상담소가 개설 28일만에(2월1달)297명이 가입, 가입멤버 수 300명 기록에 초읽기에 들어섰다. 이 초세로 1년을 계속 간다면 4,000명의 초대형 멤버를 리더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가능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밑 줄 아래는 요양보호사 상담소에서 자체 평가 게재한 글이다.


 

아래 사진은 요양보호사상담소가 28일전 개설해서 297명의 가입 멤버통계입니다. 28일 동안 10.6명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고요. 더욱 고무적인 것은 접촉통계가 70%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고, 댓글 등 참여도가 높아 멤버들의 활동 충성도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는 평가입니다. 여러분들의 더 많은 활동부탁드립니다.

  •  
1/2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