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상담소 밴드 개설, 1일내 답함

관리자 | 입력 : 2018/02/19 [09:22]

 이길원위원장은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로 1주 전에 만들어 멤버 수 165를 넘어서 한 달안에 1,000명 이상의 멤버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곳 요양보호사 상담소에는 시설장 등 사용자들도 들어와 논쟁에 참여하고 있어 이위원장의 요양보호사 경력이 일천하다는 등의 논점을 벗어난 자격시비를 하고 있지만, 상담소는 상담소이기에 시설장들의 상담이라고 거부할 이유가 없다는 열린 자세로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뜨거운 논쟁은 재가요양보호사의 경우, 출퇴근 시간이 아닌. 출근하여 대상자와 대상자간의 이동시간은 근무시간이며. 이동시 교통비 또는 기름 값은 사용자인 파견센터에서 부담해야한다는 내용이다.  

 

band.us/@rokcmu   요양보호사 밴드의 도메인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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