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를 피해 가려는 권고사직에 응징

관리자 | 입력 : 2018/02/12 [07:29]

 장기요양시설의 업주의 다양한 사용자 갑질에는 부당해고를 피해가려는 권고사직이라는 미명하에 부당해고를 시키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렇게 부당해고를 시켜 놓고도, 고용보험의 수가가 높아진다는 이유로 실업 급여도 못 받게하는 일부 업주들이 있어 원성을 사고 있다.

 

업주에 의한 권고사직을 요구 받았을 때 어차피 짤릴 처지의 요양보호사는 이렇게 하라! 

1. 날 그만 두게할 꺼면, 차라리 해고를 하세요.

2. 해고는 문서로 하는거 아시죠?

3. 주세요. 해고통지서

4.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구제신청(해고통지서에 기록한 해고사유만 가지고 판정)

5. 2-3개월 후 대부분 부당해고판정, 원직복직하고, 근로하였으면 받았을 임금줘라.

 

원직복직 및 근로하였으면 받았을 임금을 안주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이행할 때까지 계속 과태료는 계속되기 때문에 원직복직 및 근로하였으면 받았을 임금을 받고 당당하게 일하면 된다.

 

껄끄러워서 어떻게 일하느냐는 분도 계시지만, 껄끄롭기는 업주가 더 껄끄럽다. 이제부터는 어차피 찍힌 몸 노조에 가입 해 대등한 힘을 가지고 당당하게 일하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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