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근무 외로 다쳐서 입원한 경우

권고사직 구걸하지 말고 연차휴가 쓰고 난 후 결근계 등기우송하라

관리자 | 입력 : 2018/02/09 [10:03]

 요양보호사가 근무 외적으로 다쳐서 입원을 하게 된 경우 요양원측에서 권고사직의 형식으로 퇴사처리가 되어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기에 요양원에 권고 사직을 요쳥하게 되는데, 요양원은 고용보험수가가 오르기에 거절하하고, 요양보호사는 일을 못하니까 사표를 쓰고 퇴사를 하여 결과적으로 실업수당도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근무 중 다친건 산재처리하고요.

 

하지만, 다쳐서 입원을 했고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경우라도 병가가 없는 요양보호사는 연차휴가를 먼저 쓰고(10개월 근무자라면 9일) 그 후에는 결근계를 내면된다.

 

결근계를 안내면 무단 결근이 될 수 있고, 결근계를 내면 아파서 낸 것이기에 해고하면 부당해고가 될 가능성이 크다. 결근계를 낸 후에는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에 따라 임금은 받지 못하지만, 2개월 후엔 1년의 근무자가 되어 퇴직금(1년 80%이상 출근)혜택과 연차휴가를 6일이 더 행기는 효과가 있다.

 

요양원 원장은 요양보호사가 권고사직해 달라고 할 때 빨리 해줬어야 했는데, 보험수가 아끼려다가 퇴직금에 연차휴가에 피박쓰는 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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