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원장, 요양보호사 관련 EBS와 인터뷰

18일19시14분부터 10분간 생방송 전화 인터뷰 서울기준 104.5MHz

관리자 | 입력 : 2018/01/17 [12:48]

 요양보호사 처우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EBS FM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공감시대"와 전화 인터뷰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은 사회서비스공단을 통한 요양보호사 직접고용, 처우개선비 폐지 반대, 야간휴게시간 근무시간 등을 주장한 것과 관련하여 18일 19시 14분 부터 10분간 전화 인터뷰하고 했다. 서울기준 104.5MHz이다.

 

이위원장은 장기노인복지법의 규정에서 요양보호사의 명칭을 "요원"으로 한 것에 대해서도 날선 비판을 했는데, 요양보호사가 특공 요원도 아닌데, 무슨 목적으로 요양보호사라는 명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원"이라고 명명했는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요양보호노동자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실제 임금은 주는 사용자)은 요양보호사 별칭을 "효나우미"라고 했는데, 이는 열정페이와 같은 개념의 효페이 발행이라며, 요양보호사는 효도하는 것이니 만큼, 돈(임금)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는 의미가 숨겨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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