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화났다 3일 15시 광화문집회

관리자 | 입력 : 2018/01/02 [16:07]

최저임금이 오른 다는 이유로 그동안 지급되던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 10만원을 폐지하려는 복지부 고시에 대하여 요양보호사들이 조직적으로 반대서명운동 및 노조를 중심으로 처우개선비 폐지는 처우개악이라며 3일 오후 3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집회를 한다.


보건복지부와 12월29일(금)14시에 요양보호사 노조와  교섭으로 처우개선비 폐지와 관련한 고시 발령을 1주 연기시켰으며, 다시 교섭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3만여명의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폐지 반대 서명'으로 모아진 정성이 연기를 만들어 냈고, 이제 서명을 넘어,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2017년 1월3일 (수)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앞에서 처우개선비 폐지반대의 목소리를 크게 할 때이다.

 

전국의 요양보호사 및 가족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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