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직업훈련도 요양보호사 교육 선호

관리자 | 입력 : 2017/11/28 [19:43]

28일 통일부는 올해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하나원에서 3개월간 교육을 마치고 하나원 내 직업훈련과정을 밟은 탈북민 257명 중 요양보호사 과정은 37명, 133명이 1종대형운전 교육, 59명이 지게차 운전을 선택해 대부분 자격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 들어오는 탈북민 중 기생충에 감염된 이들도 일부 있어 구충제 복용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최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귀순한 북한 병사의 몸에서 기생충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최근 탈북민을 상대로 기생충 감염 조사가 이뤄진 적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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