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원장, 경북지부 조직강화 차원 방문한다

관리자 | 입력 : 2017/11/25 [09:43]

▲ 노동법전공자인 이위원장의 활동은 재능기부라고 --   

최근,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이 조직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경부지부가 곧 결성 출범식을 앞두고 이위원장이 방문할 계획이다.

 

본청 해당하는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센터 및 요양원하청을 준 구조로서 하청노동자일 수 밖에 없는 요양보호사는 하청노동자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하청 사업주의 감시와 견제에 노조가입율은 한 자리 수에 못미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를 잘 아는 이위원장은 노조가입을 공개할 경우 곧 바로 해고 등 불이익이 따르게 됨에 대한 전략으로 비공개, 점조직으로 노조원을 최대한 보호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투쟁보다는 노조원의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는 운영방식을 택해 노조원들이 안심하고 노조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지부는 상주지부장에 이어 경북지역장, 경북지역본부장 등 지회까지 결성하게 되면, 탄탄한 조직력의 세력을 확보한 다음 노동조합의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의 헌법적권리인 노동3권을 모두 누리며, 노동이 당당한 요양보호사로 거듭나는 기대를 가져도 좋을 듯 싶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자격증반납하겠다는 요양보호사들
1/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