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원장, 요양보호노동자의 날 가입활동

부천재가요양보호협회 주관 부천시청에서 진행한 "효나누미의 날"

관리자 | 입력 : 2017/11/21 [10:21]

20일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위원장은  가족요양보호사 자격으로 부천 재가요양보호협회가 주관한  "효나누미의 날"행사에 끝까지 참석해 행운권 추첨으로 아래 경품도 받았다.  이위원장은 요양보호센터 잔치에 정치인들을 시상자로 한 요양보호사를 들러리로 끼운 세과시 행사 처럼  느껴 졌다고 전해왔다.  부러운것은 이들의 단결력은  노조의 단결력과는  비교가 안됐다.

 

내빈 격려와 시상식, 경품을 끝으로 폐회 후  부천시청 지하 식당에 길을 길게 늘어선 요양보호사들에게 이위원장은 "재가요양보호사들의 월급제" "연차휴가"를 확실히 보장 받기 위해 노조에 가입해 한다며 명함을 나누어 주며 가입활동을 했다.

 

학교급식노동자의 근속수당은 1년에 3만원씩 60만원인데, 재가 요양보호사는 4년차에 4만원, 최고 6만원에서 머무르는데, 그 이유는 노조가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역설했다.

▲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효나누미를 요양보호노동자로 읽은다.     © 관리자

 

▲ 시상자들이 앉을 시상석이 이렇게나 많다. 들러리 요양보호사들의 당근인가?     © 관리자

 

▲ 시상자들이 너무 많아 몇차례 나누어 시상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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