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간판 달다

간판 정비사업의 일환 대신면에서 80% 보조해 20% 60만원 내

관리자 | 입력 : 2017/11/18 [23:23]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노동법을 전공한 이위원장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전국 150만명에 육박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임금 및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탄생됐다.

 

하지만, 사무소 보증금 및 임대료 등 요양보호사 소식을 전하는 홈페이지 운영에도 만만치 않게 돈이 들 수 밖에 없다. 설립 3개월도 안  된 신생노조인데다가 가입률이 저조할 수 밖에 없는 하청노동자의 한계는이미 예견된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위원장의 피켓팅 가입활동 및 본 홈페이지의 요양보호사 소식 등으로 짧은 시간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대신면 간판정비사업으로 20% 60만원에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간판을 달게됐다.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종조합원은 물론, 독자들의 후원을 요청하기 위해서 이 글을 올린다.

17일 밤 이길원사무소 현수막을 떼어 내고, 아래 사진의 간판이 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사무실 에 달렸다.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원은 물론, 마음으로 후원하고 있는 전국의 요양보호사 등 독자들의 후원을 요청해 본다.

▲  이 간판은 자부담 20% 60만원 들다.  홈피 아래 계좌로 보내시면 된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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