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요양원, 성추행 발생, 시설폐쇄

관리자 | 입력 : 2017/11/12 [15:42]


대전, 서구는 지난달 30일 행정절차법에 따라 청문을 진행한 모 노인요양시설에 장기요양기관 지정 취소를 결정, 10일자로 폐쇄명령이 났고, 시설이용 수급자들은 모두 다른 시설로 옮겨졌다.


80세 형부와 3살 아래의 처제 간 성추행 사건은 한 방에서 생활하며 수차례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몸에 멍이 든 것을 발견한 딸이 이를 수상히 여겨 노인전문 보호기관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조사 결과 80세 형부는 치매 증세가 있는 77세의 처제의 옷을 벗기고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했고,저항하자 폭행까지 한 것이 CCTV 로 9월 한 달 동안 여섯 차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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