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보사노조이위원장, 상주지부장 최o두 임명

관리자 | 입력 : 2017/11/12 [15:04]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 이길원위원장은 11일 요양보호사 시험장에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수험생들을 상대로 노조홍보 및 가입활동을 할 계획이었지만, 경북의 모 요양원에 근무하는 최o두요양보호사가 노조가입상담을 요청해 계획을 취소하고 만났다.

 

이날 11일 10시경 부천의 이마트내 커피점에서 만나 상담 후  즉시 상주지부장에 임명하고, 차 후에 경북지역장에 도전을 위해 노조활동을 열심히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자리에서 이위원장은 노조조직은 착한 다단계로 지부장에 임명이 되면, 회비 1만원은 본부에서 받아 즉시 지부 활동비로 50% 내려보내고, 지부장이 지회장, 분회장을 추천하여 조직이 되면, 회비가 본부30%, 지부30%, 지회 40% 비률로 나누어 쓰게 되는데, 자신의 휘하에 조합원이 200명선 이 요양보호사 근무에서 노조 전임자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은 전국본부장, 지역본부장, 지역장, 지부장, 지회장, 분회장으로 전국본부장(위원장)은 조합원 총회의 투표에 의해 선춛되고, 그 외는 전국본부장(위원장)이 임명하고, 조합원 가입활동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따라하기만 하면 누구나 지부장 등의 노조활동을 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들의 지위 및 노동조건의 향상을 위해 전국의 150만 요양보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가입 노동자 보호를  최우선시 하는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의 이위원장은 가입하는 조합원의 해고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가입 사실을 비밀로 하기 때문이며,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여 노조원에게 이익이 되는 활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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