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가 요양보호사로 직업 바꿨다면, 보험사 고지의무 있어 주의해야

관리자 | 입력 : 2017/10/30 [11:08]

경기도 군산시에 사는 김 모(여)씨는 얼마 전 부모님으로부터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주부였다가 요양보험사로 직업을 바꾼 김 씨의 어머니에게 보험사측이 '계약 후 알릴 의무'를 위반했다며 '상해' 담보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것.
 30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보도인데, 아래 도메인 클릭으로 원문을 볼 수 있다.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2129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자격증반납하겠다는 요양보호사들
1/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