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우습게 보는 대상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리자 | 입력 : 2017/10/14 [13:20]

 7월 16일부터 요양등급 3급인 대상자를 재가요양보호 하게 되었습니다. 3등급치고는 넘 잘 걷고 어딜 나가는 거 좋아합니다.  제가 요양한지 3일 만에 영화보고 오고용 2주째 되는 날에 바닷가 갔습니다.

 

집에 있는게 싫어한다면서 놀러가고 싶어 하고 걷기도 잘 걷고 보기엔 그리 아파 보이지는 않는데  물파스 덤북 바르지를 안나, 환자가 담배를 피우지를 안나, 그리고 오른쪽엔 아예 안보인다고 하던데 눈을 봤을 땐 실명된 눈이 아니 었구요.  23일 동안 있으면서 아파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움직이는게 넘~~~ 잘 움직였어요.

   

아파서 9월에 입원하겠다는 사람이 8월8일 목요일에 갑자기 다음 주 월요일(8월12일)에 입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출,퇴근 리드기로 찍는 거도 있지만 저는 스마트폰이라 안 되서 기록지를 적어서 했습니다. 대상자가 다른 센테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거기 가서 등록을 하라고 하네요. 퇴원하면 다시 부르겠다면서......

 

그 사이에 다른 직장을 구하라고 하네요.

대상자는 단골 센터에 가서 확~~ 털어 놔죠. 대상자에게 이야기 하지 말라고 알겠다고 하던군요.  제가 가던 대상자 유명 하다고 하네요. 제가 가기 전에 앞에 4,5명이나 갈아 치워 다네요. 미치년이더군요. 마음에 안드면 입원해서 괜 찮으면 퇴원해서 요양보호사를 부르고 마음에 안드면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하고 ....

반복적으로 하는 거 같네요

울 시어머님 아시는 분에 소개 시켜 줘는데 ....

그 분께 전화해서 이실 직고 이야기 다 했습니다.

그래더니 대상자가 월래 그런다고 마음에 안 들면 바꾼다고 하네요.

뻥도 얼마나 잘한다고 하던지.......

울 시어머님 아시는 분이  요양 등급받아는거 박탈 시키야 된 다고 ....

못 뗀다고 하네요

요양 등급 박탈시키는 방법있으면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원문보기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413&q_sq_board=518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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